우리 소개

마크를 만나보세요

제2차 세계대전 참전 해병대원의 아들인 마크 워너는 노동자 계층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의 가족은 몇 년마다 이사를 다녔지만, 그는 항상 좋은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었습니다. 마크는 가족 중 처음으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었으며, 여러 가지 일과 학자금 대출을 병행해 죠지 와싱턴 대학을 다녔습니다.

경력 초기, 마크 워너는 평생 모은 돈인 수천 달러를 투자해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하지만 그 회사는 6주 만에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다시 도전했고, 다음 사업은 6개월 만에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마크는 포기하지 않았고, 세 번째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모두가 아직 유선전화를 사용하던 시절의 휴대전화 회사였습니다.

마크의 초기 경력을 규정했던 가치들은 오늘날에도 상원에서 매일 그의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혁신에 대한 헌신, 새로운 도전에 맞서는 끈기, 그리고 누구나 자신의 배경과 관계없이 그가 그랬던 것처럼 공정한 기회를 얻어야 한다는 신념입니다.

2001년, 마크는 버지니아 주지사로 선출되었습니다. 주지사로 재임하는 동안 그는 공화당이 2대 1로 우세한 주 의회와 협력하여 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 적자를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그가 퇴임할 당시 버지니아는 “가장 잘 운영되는 주”, “기업하기 가장 좋은 주”, 그리고 “평생 교육을 받기에 가장 좋은 주”로 선정되었습니다.

상원에서 마크는 미국 경제를 강화하고 버지니아 가정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그는 반세기 만에 최대 규모의 인프라 투자 추진을 주도했고, 버지니아의 국내 제조업을 크게 확대했으며, 의료비 절감을 위해 힘써 왔습니다. 2021년 마크는 상원 정보위원회 위원장이 되었으며, 그 자리에서 미국 국가안보의 최고 수준을 보호하는 핵심 지도자로 부상했습니다.


마크와 그의 아내 리사 콜리스는 알렉산드리아에 살고 있으며, 그곳에서 세 명의 훌륭한 딸을 키웠습니다.

마크는 버지니아의 노동력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물가를 낮추며, 우리나라 전역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재선에 출마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마크는 모든 미국인이 자신이 누렸던 것과 같은 공정한 기회를 통해 스스로의 삶을 일굴 자격이 있다는 깊은 신념에 의해 움직입니다.